술퍼맨 출근 2일차

오늘도 일 끝나고 소주 한잔 생각나서 택시타고 한인타운으로 왔습니다.

이제 매일 출근을 해야 하는 것인가…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사장님이 가게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많이

해 놓으셨네요

더운나라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그냥 크리스마스죠.

어떤가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시나요?

크리스마스같은건 잘  모르겠고

오늘은 더운 태국이지만 따뜻한 국물에 한잔 해보고 싶어서 동태찌게로 시작을

생각보다 많이 얼큰 함, 고니 추가

국물만 먹어서 배가 안차 메뉴를 이거저거 보다 발견한 닭꼬치

한국에서 혼술 할때 이자카야 에서 먹던 닭꼬치보다 맛이 좋습니다. 개인취향.

오늘도 이러다가 아침에 집에 갈듯 싶은 기운이 들어 빨리 마시고 가야 겠네요

술퍼맨에서 매일 만나는 맛난 음식과 조용히 혼술 하는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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