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촉구하며 지역사회 목소리 높아져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촉구하며 지역사회 목소리 높아져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