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생활의 장단점

독일생활의 장단점


독일생활의 장점


1. 채용사정이 유럽에서 가장 좋다

그래서 취업비자도 잘 나옴
취업해서 5년 일하면 영주권 나옴

2. 노동환경이 좋고 워라밸 최고다

대기업매니저/뱅킹/로펌/컨설팅은 제외
야근을 원하는 경우 할 수 있고 하면 높은 연봉을 받음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근을 원하지 않음
주 40시간 노동/ 야근 없고/ 칼퇴근
재택근무 하고싶으면 그냥 하면 됨
아프면 휴가 쓰지않고 그냥 전화하고 안가면 됨
1년에 6주 휴가 (미니멈 4주)
여행 /자아실현/ 취미생활/가족생활에 좋음

3. 생활 물가가 겁나 저렴하다

마트 공산품 식재료 상상초월로 저렴
빵 샐러드팩 생수 우유 맥주 와인 고기 겁나 쌈
(But 사람 손 거치면 비싸짐)

4. 임대차 종신계약이다

계약 당시 월세로 평생 거주 가능

5. 무상의료다

6. 무상교육이다

대학 등록금이 한국 방통대 수준임 한 학기 2~30만원
당연히 학자금 대출 없음
교육수준 깊고 높음
but 인문계 1/3정도만 감
객관식 시험 없음
사고방식/독학 방법/토론문화/외국어 말하기 교육
대학생 할인혜택 많음
대학 안가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음

7. 패션과 유행에 둔감해서 유행 따라 꾸밀 필요가 없다

프레셔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음

8.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가 너무 많다

9.유럽 여행을 쉽고 저렴하게 만끽할 수 있다

유럽 곳곳으로 연결되는 굉장히 저렴한 버스가 많음

10. 자연환경이 너무 좋다

공기 깨끗하고 녹지가 많음
여름 날씨가 굉장히 좋고 습기가 없음
(유럽 여행은 여름에 해야)

11.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문화다

독일생활의 단점


1.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

시선집중/문화충격/인종차별/친구사귀기 힘듦

2. 독일어가 겁나 어렵다

영어의 3배 난이도

3. 맛있는 게 없다

식문화 발달 안함

4. 대중교통이 안 좋다

연착 부지기수
운행정지 빈번
택시비 겁나 비쌈

5. 수도세 전기세 비싸다

절약 안하면 누진으로 폭탄 맞을 수 있음
목욕을 자주 한다거나 요리를 오래 하거나 등
한국 감각으로 사용하면 고지서 폭탄 맞음

6. 임금을 많이 받는 대신 세금을 많이 내야한다

독신은 40프로
결혼하면 한쪽은 30프로 한쪽은 50프로 가능
따라서 돈모으기 매우 힘듦

7. 서비스 일처리 느려터진다

관공서의 관료주의 심각 융통성 없음 무책임 불성실한 태도
관공서 은행 병원 등 기다리다 돌아가는 일 부지기수
한달 기다리는 일 부지기수

8. 뭐든지 예약을 해야한다

즉흥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음

9. 인터넷 사정 안좋다

10. 겨울 환경이 안좋다

11월~4월 날씨 최악 햇빛 없음
출퇴근 할 때 해가 없음
바닥난방 없어서 겨울이 너무 힘듦

11. 치안이 별로 안좋다

12. 갑질 없고 예의를 지키지만 철저한 계급사회다

계급간 교류 없음
계급 이동 거의 없음

13. 병원 예약 1달 대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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