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모아서 기부한다는 기상캐스터
월급을 모아서 기부한다는 기상캐스터
본인이 손수 만든 달력 팔아서 올해도 쪽방촌 어르신들께 천만 원 기부, 수신료로 받은 월급이라고 차곡차곡 모아서 매년 연말에 자기 돈 추가로 기부, 지금까지 5년간 총 무려 3500만 원 기부





지금 난리 난 다른 소식👉 “남편의 낡은 신발 보고 펑펑 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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