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환자를 잃고 난간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는 ‘의사’

과거 미국 전역을 감동 시킨 사진이 있었다.

의사 가운을 입은 한 남자가 난간을 붙잡고 주저 앉아있는 사진인데, 10대 환자를 잃고 좌절하고 있는 한 의사의 뒷모습을 담고 있다.

19살 환자를 잃고 난간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는 '의사' 1

사진 제목은 ‘19세 환자를 잃은 후 응급실 의사’이다. 사진은 동료의사가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는 사진과 함께 “한 소년을 구하지 못한 응급실 당직의사”라며 “병원에선 흔한 일이지만, 이번에 죽은 환자는 그저 19살이었다. 그는 그저 하염없이 울고 있었다”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감동적인 사연”이란 반응이다. “얼마나 슬펐으면” “이런 의사들이 진정한 의사다” “참으로 인간다운 의사다”이란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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